돼지고기 장조림


어머니를 위해 만든 돼지고기 장조림.

생강, 카다멈, 페넬, 계피, 통후추, 클로브

월계수잎, 갓 잘라낸 로즈마리

집에 있는 향신료는 거의 다 넣었다.

산초와 팔각만 들어가면 오향장육에 들어가는

향신료는 다 들어간듯.

설탕은 적게 넣고 올리고당 보다 칼로리 더 적은

대체당 알룰로스를 넣었다.

돼지고기 잡내도 없고 맛있게 드셔주시니 뿌듯.

늦은 2015 요약

1. 차를 샀다.

여태까지 차에 큰 감흥이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사게 되었다.

예전부터 사고 싶은던 라세티 프리미어. 요즘은 크루즈.

차체가 동급보다 무거워서 무겁긴한데 내가 보통 성인보다 20-30kg 가벼우니....

그럭저럭 만족하며 타는중


2. 카메라를 샀다.

풀프레임은 비싸서 못샀고 미러리스를 사려다가 너무나도 가벼운 똑딱이 같은....

그 느낌에 실망하고 보급형 dslr로 샀다. 찰칵 찰칵 잘 찍는중.

하지만 나중에 풀프레임으로 가면 a7으로 가겠지.


3. 여친이 생겼다.

아직은 집에 비밀.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여친이 어쩌다보니 생겼다.

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서 만나고 있는 중.

가끔은 고민스러울때도 많다.



bad bad bad

기분 나쁜 이야기만 듣는 요즘.

어떤 사진을 보여줬는지 모르겠지만

내 사진 보고 단 번에 까였다는 이야기를 듣던지.

별 날파리 같은 놈한테 기분 나쁜 이야기를 듣던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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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경2